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

바이브코딩 입문, 러버블·볼트·리플릿 무료 요금제 비교 바이브코딩은 개발자가 아니어도 자연어로 원하는 앱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짜주는 작업 방식을 뜻한다. 러버블(Lovable), 볼트(Bolt.new), 리플릿(Replit) 같은 툴이 대표적이고, 각각 무료 한도와 요금 체계가 달라서 첫 시작 전에 비교해두는 게 도움이 된다.먼저 결론 팀 단위로 저렴하게 쓰고 싶으면 러버블, 코드까지 직접 열어보고 손보고 싶으면 볼트, 개발 환경 전체(데이터베이스·배포)를 하나로 관리하고 싶으면 리플릿이 낫다. 세 도구 모두 공식 무료 플랜이 있어 일단 가입해서 간단한 아이디어부터 시험해볼 수 있다.바이브코딩의 기본 흐름만들고 싶은 앱을 문장으로 설명한다. "할 일을 등록하고 완료 표시할 수 있는 웹앱을 만들어줘"처럼 구체적일수록 좋다.AI가 초안을 생성하면 미리보기 .. 더보기
클로드 아티팩트로 코딩 없이 계산기·체크리스트 앱 만들기 클로드 아티팩트는 코딩을 몰라도 대화만으로 계산기, 체크리스트, 간단한 웹앱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클로드(Claude)의 기능이다. 클로드 아카데미 공식 튜토리얼에 따르면 아티팩트는 "대화에서 바로 만들어지는 인터랙티브 앱"으로, 코드·문서·앱 같은 결과물을 채팅창 안에서 즉시 생성하고 실행까지 해준다.먼저 결론 순서는 '문제를 문장으로 설명 → 클로드가 되묻는 질문에 답하기 → 만들어달라고 요청 → 결과를 보면서 수정 요청 반복'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를 기대하지 말고, 초안을 받은 뒤 대화로 다듬어가는 방식이 핵심이다.아티팩트가 뭘 할 수 있나공식 설명에 따르면 아티팩트로는 진지한 업무용 도구부터 아이를 위한 간단한 게임까지 만들 수 있다. 코딩 없이 계산기, 체크리스트, 단위 변환기, 간단한 .. 더보기
AI 자막 자동 생성 툴 비교, 브루·캡컷·클로바노트 무료 범위 AI 자막 자동 생성 툴을 고를 때 가장 헷갈리는 건 '무료 범위가 어디까지인가'다. 브루(Vrew), 캡컷, 클로바노트 모두 한국어 음성 인식을 지원하지만 무료 구간과 용도가 서로 다르다. 세 도구를 실제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정리했다.먼저 결론 영상 편집까지 한 번에 하고 싶으면 브루, 숏폼용 자막 스타일이 중요하면 캡컷, 회의나 인터뷰 녹음을 텍스트로만 남기면 되면 클로바노트가 맞다. 세 개를 용도별로 나눠 쓰는 것도 방법이다.브루(Vrew): 영상 편집 + 자막 통합형브루는 영상을 업로드하면 AI가 음성을 분석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자막 텍스트를 문서처럼 자르고 옮기며 컷 편집까지 할 수 있는 구조다. 공식 요금제 기준 무료 플랜은 월 120분(10분짜리 영상 12개 분량)까지 음성 분석을 지.. 더보기
캔바 AI 매직 스튜디오로 카드뉴스 만드는 법, 템플릿 활용 순서 캔바 매직 스튜디오는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카드뉴스 한 세트를 몇 분 안에 완성하게 해주는 캔바의 AI 기능 모음이다. 인스타그램용 카드뉴스를 매번 처음부터 그리는 대신, 매직 디자인과 몇 가지 매직 기능을 순서대로 쓰면 훨씬 빠르게 초안을 뽑을 수 있다.먼저 결론 순서는 '매직 디자인으로 템플릿 뽑기 → 텍스트는 매직 라이트로 채우기 → 이미지는 매직 미디어나 배경 제거로 다듬기 → 매직 스위치로 다른 포맷까지 한 번에 변환'이다. 이 네 단계만 지키면 카드뉴스 8~10장을 한 세션 안에 끝낼 수 있다.매직 스튜디오가 포함하는 기능들캔바가 공식 발표한 매직 스튜디오는 하나의 기능이 아니라 여러 AI 도구의 묶음이다. 카드뉴스 제작에 실제로 쓰이는 핵심 기능은 이렇다.매직 디자인(Magic Design).. 더보기
AI 이미지 저작권 체크리스트, 미드저니·챗GPT 상업 이용 기준 AI 이미지 저작권 문제는 미드저니·챗GPT·제미나이로 썸네일이나 카드뉴스를 만드는 순간부터 바로 걸린다. "내가 만들었으니 내 것"이라고 넘기기엔 약관과 한국 저작권법이 각각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서, 발행 전에 한 번은 정리하고 가는 게 맞다.먼저 결론 미드저니·챗GPT·제미나이 모두 유료 요금제 기준으로는 상업적 이용을 허용한다. 다만 소유권 표현 방식과 예외 조항이 다르고, 한국 저작권법상 '등록'과 '보호'는 또 별개 문제다. 아래 체크리스트만 확인해도 발행 전 리스크를 대부분 걸러낼 수 있다.미드저니 이미지 상업적 이용 기준미드저니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이용자는 구독을 해지해도 자신이 만든 이미지와 영상의 소유권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두 가지 예외가 있다.다른 사람이 만든 이미지를 업스케일.. 더보기
맞춤형 GPT 만들기, 2026년 9월 바뀐 정책부터 확인하자 맞춤형 GPT 만들기를 검색해서 왔다면 먼저 알아야 할 소식이 있다. 2026년 9월 기준 OpenAI는 Free, Go, Plus, Pro를 포함한 개인 챗GPT 계정에서 새 GPT를 만들거나 게시하는 기능을 막아뒀다. Business, Enterprise, Edu 워크스페이스에서만 신규 제작이 가능하다.먼저 결론 이미 만들어둔 GPT는 계속 쓰고 수정할 수 있다. 새로 만들고 싶다면 회사 워크스페이스 계정이 필요하고, 개인 계정이라면 OpenAI가 안내하는 대체 기능인 플러그인이나 클로드 프로젝트 같은 다른 도구를 검토해야 한다.왜 개인 계정에서 막혔나OpenAI는 맞춤형 GPT를 단계적으로 종료(retire)할 계획을 공지했다. 영향을 받는 Enterprise 워크스페이스는 2026년 12월 11일.. 더보기
Zapier Make n8n 비교, 비개발자 자동화 툴 고르는 기준 Zapier Make n8n 비교를 해두면 자동화 툴을 잘못 골라 헤매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세 툴 모두 트리거와 액션으로 자동화를 만드는 구조는 비슷하지만, 가격 체계와 난이도, 연동 앱 수에서 꽤 갈린다.먼저 결론 코드를 전혀 모르고 빠르게 결과를 내야 한다면 Zapier, 비용을 아끼면서 유연하게 만지고 싶다면 Make, 서버를 직접 운영할 여력이 있고 데이터를 외부에 두기 싫다면 n8n이다.세 툴 모두 AI 기능을 넣고 있다최근에는 세 툴 다 AI 스텝을 자동화 흐름에 끼워 넣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Zapier는 대화형으로 자동화를 만들어주는 코파일럿을 제공하고, Make는 AI 프로바이더를 연결해 워크플로 중간에 판단을 맡길 수 있다. n8n도 AI 에이전트와 MCP 노드를 지원하지만 대화.. 더보기
메이크 입문, 구글폼 응답을 시트·메일로 자동화하는 법 메이크 입문을 준비한다면 구글폼 응답을 구글시트에 쌓고 메일 알림까지 보내는 시나리오부터 만들어보는 게 가장 쉽다. 코드 한 줄 없이 트리거와 액션만 연결하면 끝난다.먼저 결론 구글 계정 두 개(폼, 시트, 메일)만 연결하면 15분 안에 첫 자동화를 완성할 수 있다. 무료 플랜의 매달 크레딧 한도 안에서도 충분히 테스트해볼 수 있다.메이크가 다른 자동화 툴과 다른 점Make는 화면에 모듈을 나란히 배치하고 화살표로 흐름을 연결하는 구조라, 한 시나리오 안에서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다. 조건 분기가 필요할 때는 라우터를 붙이고, 데이터를 가공해야 할 때는 중간에 변환 모듈을 끼워 넣는 식으로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초보자에게도 매력적이다.시작 전에 알아둘 것2026년 8월 27일부터 Ma.. 더보기

728x90
반응형
LIST